금성 죽림·고서 성산·용 두장·대덕 대소산마을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조건부 선정
2026. 10. 12.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 신청한 관내 4개 마을이 모두 조건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금성면 봉황리 죽림마을, 고서면 성월리 성산마을, 용면 두장리 두장마을, 대덕면 장산리 대소산마을 등이다.이에따라 지난 1차 공모에서 선정된 창평면 부동마을에 이어 담양에서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추진하는 마을이 5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마을 공동기금과 주민 복지 등에 활용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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