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가리는 고층아파트’ 찬반 갈렸다
2026. 10. 6.
담양읍 삼다리에 들어설 고층아파트 건축물의 스카이라인을 두고 대나·외다마을 주민들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섰다.지난달 21일 삼다리 내다마을과 외다마을에서 ‘담양군 건축물 스카이라인 가이드라인 적정성 검토안’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각각 열렸다.군에 따르면 삼다리 양각외다지구 아파트 시행사가 층수를 기존 12층에서 20층 이상 상향하고 제2종일반주거지역인 해당 사업지를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제출했으며, 이에 대한 담양군도시계획위원회의 재심의 결정이 내려졌다.이에따라 군은 담양군 건축물 스카이라인 가이드라인 적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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