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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달빛무월마을,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

2026. 9. 2.

전통 한옥에서 숙박하며 농산물 수확과 공예 체험을 할 수 있는 담양 달빛무월마을이 전남광주특별시의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달빛무월마을은 ‘신선이 달을 어루만지는 모습’을 닮았다는 뜻에서 이름 지었다. 전통한옥과 돌담길,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힐링할 수 있는 휴양마을이다.감자·사과대추·고구마·단감 등 계절별 수확 체험을 비롯해 담양 특산물인 대나무를 활용한 대통밥 만들기, 고추장·된장·한과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대나무 물총 만들기와 풀잎염색 에코백 만들기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예 체험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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