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문화원, 영화로 되짚는 한국 근현대사의 기억과 삶
2026. 10. 12.
담양문화원(원장 강성남)이 운영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영화로 읽는 한국 근현대사: 시대의 기억과 삶’ 9월 프로그램이 지역민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진작가이자 영화감독인 김정한 강사와 함께 영화를 매개로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 시대를 살펴보고, 역사적 사건이 당시 사람들의 일상과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이해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9월에는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를 다루며 일제강점기의 도시와 가족, 해방과 분단, 한국전쟁 이후의 삶, 산업화 과정에서 나타난 사회 변화 등을 영화 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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