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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담양 농촌지도자회, 4년째 고구마 나눔 이어가

2026. 9. 28.

한국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회장 방해원) 회원 40명이 22일 실증시험포에서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하고, 400㎏을 담양군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연합회는 지난 5월 12개 읍면 회원들이 함께 고구마 조직배양 종순을 심은 뒤 생육 과정을 관리해 왔다. 회원들은 실증시험포 운영 과정에서 작물의 생육과 재배 상황을 직접 관찰하고 관리하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농업기술을 익혔다.22일 수확한 고구마 일부는 읍면 회원들과 나누고, 10㎏들이 40상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이 같은 고구마 재배와 나눔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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