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협, 농촌 왕진버스로 원로조합원 건강 챙겨
2026. 10. 12.
대전농협(조합장 최용규)이 최근 대전농협 2층 대강당에서 만 65세 이상 원로조합원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해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담양군과 농협중앙회가 사업비를 지원하는 협력사업으로 마련됐다.이날 한방 진료는 270명, 검안·검진과 돋보기 지원은 290명의 조합원이 혜택을 받았다. 한방진료는 원광대학교 장흥의료원 의료진이, 시력 검안은 전문안경원이 맡았다. 참여자 성비는 여성 약 70%, 남성 약 30%로 잠정 집계됐다.행사 운영에는 대전농협 부녀회장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일손을 보탰으며, 대전
담양군민신문에서 전체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