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최초 독립적 시민사회단체 출범한다”
2026. 10. 15.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창립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나항도)가 오는 10월 21일 오후 3시, 담양군 금성면 소재 담양미래학당 세미나실에서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한다.이날 창립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이하 시민참여연대)’는 전남과 광주의 행정적 통합을 넘어 시민의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담양에서 최초로 창립하는 독립적 비영리 시민사회단체이다.이와관련, 창립준비위원회는 ▲저출생과 초고령화 ▲청년인구 유출 ▲지역간 불균형 ▲기후위기와 환경문제 ▲산업구조 및 일자리 변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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