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남도정원 비엔날레’ 밑그림 점검
2026. 8. 26.
담양군이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의 무대를 죽녹원에서 담양읍 시가지와 전통원림, 주변 관광지까지 확장하고 행사 때 조성한 정원은 관광자원으로 남겨 활용하기로 했다.군은 최근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비엔날레의 추진 방향과 공간 구성, 전시·프로그램 운영계획, 행사 이후 활용방안 등을 살펴봤다.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는 내년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죽녹원 일원에서 ‘담양에서 한국정원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열린다.행사 공간은 죽녹원을 중심으로 담양읍 시가지와 전통원림, 주변 관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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