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파라다이스 후원 ‘따뜻한 한 끼 밥상’
2026. 9. 23.
혜림종합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담양파라다이스의 후원으로 지역 취약계층 및 발달장애인 등 41명에게 ‘따뜻한 한 끼 나눔 밥상’을 제공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오흥영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는 봉사단체 ‘담양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8명이 배식 지원과 참여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명절의 정을 나눴다.이용자들은 “갈비가 부드럽고 너무 맛있었다”며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한 끼를 대접받아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오흥영 파라다이스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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