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 다문화가족에 이어진 나눔… 이해란 선수·한국도로공사 동참
2026. 10. 13.
담양군가족센터에 지역 출신 선수와 공공기관의 후원이 잇따르며 다문화가족과 자녀를 위한 나눔이 이어졌다. 담양 출신 이해란 선수(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지난 21일 담양군가족센터에 다문화자녀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해란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1쿼터에 11점을 기록하는 등 총 24득점 9리바운드로 대표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같은 날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김준영)도 담양군가족센터에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으며, 후원금은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출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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