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 곳곳 누비며 문화의 일상화…‘문화요일 이짝저짝’ 17회차 성료
2026. 9. 2.
담양군문화재단(이사장 박종원, 이하 재단)이 지역 곳곳에서 펼쳐온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문화요일 이짝저짝’이 17회차까지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이 깊이 담긴 수준높은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문화요일 이짝저짝’은 올해 총 22회에 걸쳐 운영되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첫 공연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17회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했다. 정해진 공연장을 벗어나 주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적인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도록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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