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순창 전통장이 디저트로…‘스윗담순’ 첫 팝업
2026. 9. 28.
담양군문화재단이 지역의 전통장을 디저트로 재해석하는 ‘스윗담순’ 사업으로 개발한 디저트의 첫 팝업스토어를 열었다.‘스윗담순’은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맞춰 지역의 발효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상품을 만들려고 추진됐다. 재단은 올해 상반기 장(醬)을 활용한 디저트를 개발할 지역 기업을 공개 모집해 2곳을 선정했고, 약 3개월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디저트를 완성했다.담양 미나청은 담양의 간장과 고추장을 활용한 휘낭시에를, 순창 산솔은 순창 고추장을 활용한 캐러멜을 개발했다.완제품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광주 월드컵점에서 열린 첫 팝업
담양곡성타임스에서 전체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