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평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2026. 9. 23.
창평향교가 지난달 20일 대성전에서 지역유림과 옛 창평현 권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석전대제에서는 박종원 담양군수가 초헌관, 공병학 유림이 아헌관, 김명우 통합특별시의원이 종헌관을 맡아 각각 헌작했다.또한 김성민 창평면장과 김은영 고서면장이 분헌관으로 함께했다.정종철 전교는 “지역유림을 비롯 기관·사회단체장들이 함께 석전대제를 봉행했다”며 “공자와 성현을 추모하는 의미를 되새겨 생활속에 미풍양속이 지켜지고 세대간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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